[유산균]
장 속에는 많은 수의 세균이 살고 있다.
유해균도 있지만 우리 몸을 이롭게 하는 균 또한 공존한다.
힘의 논리로 유해균이 많을 경우 병들게 하고 '유익균이 많은 경우 우리 몸을 건강'하게 한다.
우리가 흔히 유산균 즉 정확한 명칭으로는 '프로바이오틱스'라 불리는 균은 우리 몸을 유익하게 하는 균종이다.
면역력이 떨어지거나 스트레스나 식습관의 불균형 등 유해균이 많아지는 환경에 노출될 경우 유익균은 점점 그 개체 수가 줄어나간다.
그리하여 인위적으로 유익균을 높이는 프로바이오틱스를 섭취하는데 이중에서 최근 복용하고 있는 야쿠르트사에서 나온 유산균인 "MPRO3"를 추천해보고자 한다.
[프로바이오틱스]
우리 몸에 유익한 균인 유산균의 '정확한 명칭은 프로바이오틱스'이다.
'파스퇴르에 의해 가장 먼저 발견' 되었으며 그 후 '매치니코프가 유산균을 넣은 발효유'를 널리 알림으로써 우리가 섭취하는 유산균 발효유가 널리 알려지게 되었다.
프로바이오틱스가 유산균이라 불리는 이유는 이 유산균의 역할이 '젖산'을 내뿜어 유해균이 살지 못하는 산성 환경을 만들기 때문이다.
즉 유해균의 활성도를 낮추고 '유익균이 살기 좋은 환경을 조성'하는 역할을 한다.
그리하여 힘의 균형을 '유익균이 많은 쪽'으로 만들어낸다.
'비만 환자'들 경우 장내 세균을 측정했을 때 '유해균이 많다'는 것을 알 수 있었다고 한다.
그런 이유로 '유익균을 많아지게'(유익균 8, 유해균 2) 하니 '복부 지방 및 지방률이 감소'하는 걸 확인했다고 한다.
이러한 작용을 하는 프로바이오틱스는 살아서 '대, 소장까지 가야 효과'가 있는데 '가장 큰 문제점'이 있었으니 그것은 바로 '위산에 약하다'는 것이었다.
[락추로스파우더]
락추로스파우더는 장내 유익균을 많아지게 하는 '프로바이오틱스를 보호하는 역할'을 한다.
위산에 죽는 프로바이오틱스에 락추로스 파우더를 넣었더니 '프로바이오틱스들의 생존율이 높아'졌다고 한다.
쉽게 말해 우리가 그냥 일반 프로바이오틱스를 마실 경우 위산에서 대부분 죽는 반면 락추로스 파우더와 함께 복용하면 살아서 '대, 소장까지 가는 개체 수를 증가' 시킬 수 있다는 뜻이다.
[MPRO3]
이번에 포스팅하는 유산균 추천 제품은 한국 야쿠르트에서 개발된 MPRO3는 '프로바이오틱스와 락추로스파우더가 함께' 있는 제품이다.
프로바이오틱스 '1일 권장량인 10~100억 마리 이상의 제품 중 100억 마리'가 함유되어 있고 락추로스파우더 또한 너무 적으면 소용이 없지만 이 제품에는 '1000mg'이 함유되어 있다.(1일 권장량 650~3000mg)
보통 '변비'와 관련된 것은 유산균도 중요하지만 '식이섬유'도 중요하다.
이 유산균 추천 제품에는 식이섬유 또한 포함되어 있어서 '변비 개선에도 효과'가 있다.
[사진 출처 한국 야쿠르트 MPRO3]
[복용방법]
MPRO3 유산균 추천 제품은 캡슐 프로바이오틱스와 액체 락추로스파우더가 함유 되어 있는데 이를 '한 번에 복용'하는 것이 좋다
프로바이오틱스는 위에서도 언급했지만 위산에 약하기 때문에 '식사 30분 전 혹은 식후 2시간' 정도에 복용하는 것이 좋다.
[MPRO3 가격 2500원]
[부작용]
먼저 프로바이오틱스는 '부작용이 가장 덜 한 것'으로 유명하다.
그러나 다른 문제가 발생할 경우엔 병원에 내원하여 검진을 받아보심을 추천한다.
[효과]
현재 '1달째 '일요일 제외하고 매일 1개씩 복용 중에 있는데 확실히 '장이 편한 날이 많아졌다.'
처음 며칠간 배앓이를 했는데 이 이유는 장염이었다.
그 이후에는 꾸준히 장이 편안함을 느끼는 상태가 유지되고 있다.
아직 1달 정도니 더욱 꾸준하게 복용을 해보려고 한다.
현재 '3킬로 정도가 빠졌다.'
저녁을 좀 덜 먹거나 안 먹고 있긴 한데 분명 다음날 아침 개운한 것이 달라짐을 느낀다.
이것으로 유산균 추천 포스팅을 마치려고 한다.
추천은 추천일 뿐 선택은 개개인의 몫이니 잘 선택하여 '건강한 장'이 되기를 기원한다.
'건강 여행' 카테고리의 다른 글
| 두통이 심할 때 (두통 없애는 법) (0) | 2019.06.19 |
|---|---|
| 숙면을 취하는 방법 불면증 없애기 (0) | 2019.06.10 |
| 엄마 손이 약손 진짜일까? (0) | 2019.06.08 |
| 비타민 섭취 방법 (1) | 2019.06.05 |
| 매실의 효능 (0) | 2019.06.04 |